なんて言うんだろう
; 뭐라고 해야 할까
空って言葉から思い浮かべる景色
하늘이라는 단어로부터 떠올리는 풍경이
二人違ってるよㄲうに
둘이 다르듯이
好きって言葉から伝わる温度さえ
좋아한다는 말로부터 전해지는 온도마저도
きっと違う僕ら
분명 다른 우리들
重ねたキスの数だけ
겹쳤던 입맞춤의 수만큼
心の距離
마음의 거리가
埋まればいいのに
좁혀지면 좋을텐데
長い沈黙が喉に巻き付いちゃって
길어진 침묵이 목에 감겨버려서
Ah-ah
素直になれない
솔직해질 수 없어
傷つけあって 許しあって
서로 상처주고 용서하며
面倒だなんて言わないでよ
귀찮다는 말은 하지 말아줘
誰より近くにいるのに
누구보다 가까이 있는데도
あの海の向こうよりも遠い
저 바다 너머에 있는 것보다 멀어
となりで眺めてる
옆에서 바라보고 있는
この青はその瞳に
이 푸름은 그 눈동자에
何色を映し出すの
무슨 색을 비추는 거야
辞書を捲るように
사전을 넘기듯이
心の内 紐解ければいいのに
마음속을 읽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ねぇ教えて
저기, 알려줘
この思いは
이 마음은
君の言語でなんて言うんだろう
너의 언어로는 뭐라고 하는 걸까?
やるせない瞬間ばかり増えた
어떻게 할 수 없는 순간들만 늘었어
話せば話すほど僕ら
이야기하면 할수록 우리들
ありふれた行き違いすらも複雑に
흔한 착각마저도 복잡하게
自ら変えてしまうから
스스로 바꾸어 버리니까
確かめあって すり減って
서로 확인하며 닳아가고
結局何を伝えたいの
결국 무얼 전하고 싶은거야
誰より近くにいるのに
누구보다 가까이에 있는데도
あの海の向こうよりも遠い
저 바다 너머보다도 멀어
暮れゆく黄昏
저물어가는 황혼
美しさも寂しさも
아름다움도 외로움도
君が教えてくれたから
네가 알려주었으니까
辞書を捲るように
사전을 읽듯이
心の内 紐解ければいいのに
마음속을 읽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ねぇ教えて
저기, 가르쳐줘
この思いは
이 마음은
君の言語でなんて言うんだろう
너의 언어로는 뭐라고 해?
不揃いな会話
맞지않는 대화
それでも手は繋いでいよう
그럼에도 손은 잡고 있자
分かりあえずとも
알 수 없다고해도
分かろうとすること決してやめないで
이해하려고 하는걸 절대 포기하지마
誰より近くにいるのに
누구보다 가까이 있는데도
あの海の向こうよりも遠い
저 바다 너머보다도 멀어
君と待つ朝焼け
너와 기다리는 새벽노을
その瞳に映るのは
그 눈동자에 비치는 건
何色でもいいと思えた
무슨 색이든 좋다고 생각했어
辞書を捲るように
사전을 읽듯이
心の内 紐解ければいいのに
마음속을 읽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ねぇ教えて
있지, 알려줘
同じ明日を描いてるなら
같은 내일을 그리고 있는 거라면
いつかきっと分かるはずだ
언젠가 분명 알 수 있을 거야
この思いは 君の言語でなんて言うんだろう
이 마음은 너의 말로는 뭐라고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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