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4 ㅇ의 편ㅈ 후기 나, 서치가 무서워서 이렇게썻음맨날 트윗으로만 썻는데 너무 길어지고 귀찮아서...스포잇음 결말까지잇음잠깐!댕로 ㅋㅌ스시 ㅈㄴ야르요나는 년의 편쥐 인줄알앗음이년이?근데정 ho 연의편쥐...엿음..ㄷㄷ아아 이것은 캐스팅 보드? 라는 것이다말랑이만짐후기울엇어요 살짝근데 내가원래 지금까지뮤지컬보면서 거의 안울엇는디이번엔 첫넘버부터 울컥한거야..이유를알앗음..''남자한테는 이입이 안됨''엄쥐 ㅋ ㅋ ㅋ 뢀 요이;;;;; 이라는 생각이 먼저들어서 그랫던거같음아 줴줴이야 여미새야여자아이너무귀엽고여성분 마쨩(트친)닮아서 더귀여웟음😍😍😍🤟🤟🤟🤟🤟🤟🤟🤟🤟여자좋아 아니 슬픈넘버하는데 여자보니까웃음나서 옆자리사람이 나 싸이코패스라고생각할까봐웃음참음..;;원작은 몰르는데 재밋엇어요원작을몰라서 이게 .. ヨルシカ「雲を抜け風下へ私だけ」 가사 번역 雲を抜け風下へ私だけ; 구름을 뚫고 바람이 부는 곳으로 오직 나만突風一吹き돌풍 한 번二吹き、私は草を抜け두번 불어오고, 나는 풀을 헤쳐나가とうとうがらんどう드디어 텅 비었어行く風下、私だけ흘러가는 바람, 나만이草原に立った影초원에 드리운 그림자私は青い風나는 푸른 바람靡く휘날려突風一吹き、晴れ돌풍 한 번, 맑음私は道の上나는 길 위에とうとうと闊歩마침내 활보その風下、お前だけ그 바람이 부는 곳, 너만이草原に立った影초원에 드리운 그림자渡りの白い羽根찰나의 하얀 깃털私の白い風나의 하얀 바람靡く휘날려風を受け、花を抜け바람을 받아들이고, 꽃을 헤쳐나가雲を抜け風下へ私だけ구름을 뚫고 바람이 향하는 곳으로 나만朝ぼらけ、早く行け여명이야, 빨리 가この草と魂の匂い이 풀과 영혼의 향기風を抜け、空を抜け바람을 빠져나가, 하늘을 빠져나가 雲を抜け風下.. ㄱㅊㅎㅈㄱㅊ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Guiano 「時化」 가사 번역 時化; 흉어, 불경기솔직히 이걸 뭐라고 번역하기 애매한 단어입니다 대충 알아들으시길 そうね 그렇네あなたもわかっているんだよね당신도 알고있는 거네結局バランスだよなって결국 밸런스인거지 라며「結局」はどっちだろう?「결국」이란건 어느 쪽이야?明日 Sunday 現状に酔ってたら내일 Sunday 현상에 취해있었더니Monday 後悔と過ごしていたらMonday 후회와 함께 지내고있었더니Friday 感情が動いてしまうFriday 감정이 움직여버려それじゃダメだ그래선 안되지素通りせぬように모르고 지나치지 않도록波立たせぬように파도가 일지 않도록ひとつのリズムで하나의 리듬으로永遠グルーヴさ ほら영원한 그루브야, 자嵐が先を急ぐ 폭풍이 걸음을 서둘러それ故に波が立つ 그렇기에 파도가 일어나時化が来る재난이 찾아와解明をしよう 해명을 하자その先に何が待つ.. Guiano 「風景を見るあなたの瞳に、神はいた」 가사 번역 風景を見るあなたの瞳に、神はいた; 풍경을 바라보는 당신의 눈에, 신은 있었다全てが正しいなんて言えないが전부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何もかも間違えてた訳じゃない모든 것이 틀렸다는게 아니야全てを憎んでるわけではないが전부를 미워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何もかも愛せている訳じゃない모든 것을 사랑한다는게 아니야矛盾を愛せと内から聞こえるが 모순을 사랑하라고 속으로 말하지만動悸の止め方は教えてはくれない두근거림을 멈추는 법은 알려주지 않았어 愛があれば金があればだなんて 사랑이 있다면, 돈이 있다면 된다고 하지만どっちかひとつじゃ何も守れはしない둘 중 하나만 있어서는 아무것도 지킬 수 없어海を見ていた 바다를 보고있었어君の瞳を見てる 너의 눈을 보고 있어映る凪が綺麗で 비춰지는 바람이 아름다워서それを伝えようも 그걸 전하려고 해도君は君の瞳を見られない.. 大東まみ×大橋ちっぽけ 「なんて言うんだろう」 가사 번역 なんて言うんだろう; 뭐라고 해야 할까空って言葉から思い浮かべる景色하늘이라는 단어로부터 떠올리는 풍경이二人違ってるよㄲうに둘이 다르듯이好きって言葉から伝わる温度さえ좋아한다는 말로부터 전해지는 온도마저도きっと違う僕ら분명 다른 우리들重ねたキスの数だけ겹쳤던 입맞춤의 수만큼心の距離마음의 거리가埋まればいいのに좁혀지면 좋을텐데長い沈黙が喉に巻き付いちゃって길어진 침묵이 목에 감겨버려서Ah-ah 素直になれない솔직해질 수 없어傷つけあって 許しあって서로 상처주고 용서하며面倒だなんて言わないでよ귀찮다는 말은 하지 말아줘誰より近くにいるのに누구보다 가까이 있는데도あの海の向こうよりも遠い저 바다 너머에 있는 것보다 멀어となりで眺めてる옆에서 바라보고 있는この青はその瞳に이 푸름은 그 눈동자에 何色を映し出すの무슨 색을 비추는 거야辞書を捲るように .. Guiano 「花火」 가사 번역 花火; 불꽃놀이あなたがいなくなってもう1年だ당신이 사라지고 벌써 1년째야ホールケーキは分けなくても良くなった홀케이크는 자르지않아도 괜찮게 되었어欲張りな私にとってはさ いいことでしかないかも욕심쟁이인 나에게는 말야, 좋은 일인지도 모르겠네魔法も依存でさえも 今に忘れ出していくんだよ마법도 의존마저도 지금은 잊어가고 있어もう何十年と経てば앞으로 몇십년정도 더 지나면私、花になって 散るだけ나, 꽃이 되어서 흩날릴뿐あなたと過ごしたあの日々も당신과 함께보낸 날들도只、火花になって 消えるだけ그저, 불꽃이 되어서 사라질뿐もう何十年と経てば앞으로 수십년을 더 보내면私、花になって 散るだけ나, 꽃이 되어서 흩날릴뿐見栄張って買った高い服も허세를 부리며 샀던 비싼 옷도いつか染みがついて捨てるだけ언젠가 얼룩이 생겼다며 버리게될뿐(本当を さぁ言って 本当を.. 2페 웁씨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2 3 4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