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ano 「花火」 가사 번역 花火; 불꽃놀이あなたがいなくなってもう1年だ당신이 사라지고 벌써 1년째야ホールケーキは分けなくても良くなった홀케이크는 자르지않아도 괜찮게 되었어欲張りな私にとってはさ いいことでしかないかも욕심쟁이인 나에게는 말야, 좋은 일인지도 모르겠네魔法も依存でさえも 今に忘れ出していくんだよ마법도 의존마저도 지금은 잊어가고 있어もう何十年と経てば앞으로 몇십년정도 더 지나면私、花になって 散るだけ나, 꽃이 되어서 흩날릴뿐あなたと過ごしたあの日々も당신과 함께보낸 날들도只、火花になって 消えるだけ그저, 불꽃이 되어서 사라질뿐もう何十年と経てば앞으로 수십년을 더 보내면私、花になって 散るだけ나, 꽃이 되어서 흩날릴뿐見栄張って買った高い服も허세를 부리며 샀던 비쌈 옷도いつか染みがついて捨てるだけ언젠가 얼룩이 생겼다며 버리게될뿐(本当を さぁ言って 本当を.. 2페 웁씨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Guiano 「ブラックゴールド」 가사 번역 Black Gold合わない靴で街を抜け出して맞지 않는 신발으로 거리를 빠져나가선襲う怠惰の群れに逆らって덮쳐오는 나태의 무리에 맞서トラベラーギターだけ担いでいる기타 하나만을 메고 있어街の誰もが僕を指さして거리의 모두가 나를 손가락질하며「失敗するはずさ」と笑ってる「실패할 거다」라며 비웃어私は分かると笑っている나는 알고있다며 웃고 있어星が一粒砕けて散っても별이 한 조각 부숴져서 흩날려도何も変わらず世界は廻る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세계는 돌아가何もかもみな全部 Black Gold で뭐든지 전부 Black Gold로忘れてしまえ全部 Black Gold で잊어버려 전부 Black Gold로何もかもみな全部 Black Gold で뭐든지 전부 Black Gold로忘れてしまえ全部 Black Gold で잊어버려 전부 Black Gold로明日の.. ヨルシカ 「いさな」 가사 번역 いさな; 고래*의역이 많습니다あなたの胸びれ窓辺を泳いで당신의 가슴지느러미가 창가에서 헤엄쳐서柔らかに溶けた琥珀のよう 부드럽게 녹은 호박같네あなたの鼻先背びれと口髭당신의 코 끝, 등지느러미와 콧수염静かなまなこはまるで夜の 조용한 눈동자는 마치 밤과도 같네話して 鳴いて僕ら波を掻いてた이야기하고, 외치고, 우리들은 파도를 헤쳐나갔어陸に想い馳せるように 뭍을 추억하며 떠올리듯이瞼を落として 蓋して눈꺼풀을 떼었다가는 감았다가すぐは覚めないほど眠って금방은 깨어나지 않을만큼 잠들고呼吸を吹かしてさぁ深く泳いで 泳いで숨을 불어넣고 자, 깊이 수영하고 헤엄치며眠りの浅いその波間を白く微睡みながら 얕게 잠든 그 물결 사이를 하얗게 졸음하며あなたのさえずりソファの木漏れ日당신의 지저귐, 소파의 볕뉘柔らかに揺れた海辺のよう부드럽게 흔들리는 해변.. ヨルシカ 「あぶく」 가사 번역 あぶく; 거품 あぁどうしようもないほどに아아, 어쩔 수도 없을 정도로私に蠢く獣내게 꿈틀거리는 짐승水面浮かんで浮かんでは消えるあぶく수면 위에 떠오르고 떠올라선 사라지는 거품あぁどうしようもなく悲しい아아, 어쩔 수도 없이 서글픈私を動かす獣나를 움직이는 짐승トートロジー握った手のあぶく동어반복, 잡은 손의 거품過ぎ去る雲を思うより지나가는 구름을 생각하는 것보다遥かへ遠吠え더 먼 곳을 향해 울부짖는 소리息続ぐ暇もないほど숨 쉴 틈도 없을 정도로 苦しいあれで괴로운 느낌이라悠々悠々夢を焼け여유롭게 꿈을 태우며魂の白い白い色で영혼의 하얗고 새하얀 색으로喜びの火に火をつけたいだけ기쁨의 불에 불을 붙이고 싶을 뿐想像は少しの泡銭상상은 약간의 악전冷めない言葉の両手で식지 않는 언어의 양손으로燃え尽きないものを数えて불타지않는 것을 세어보며掬いたいだ.. MBCC-CR-000 : 신성이여, 국장을 환대하라 무기미도 일일펍MBCC-CR-000 : 신성이여, 국장을 환대하라 2회차사진협력트레카, 경매, 포토북, 포토카드 일부photo by @hhemging@ptNOWhere_pub260418 개최완료 ヨルシカ 「櫂」 가사 번역 櫂; 노私が離れた 幽体離脱내가 떠난 유체이탈行く当てはないのでしょうが갈 곳은 없는 걸까요美しい蝶の羽根を手に入れたみたいだ아름다운 나비의 날개를 가진 것 같아心が離れて 幽体離脱마음이 떠나서 유체이탈春風の感触がして봄 비람의 감촉이 느껴져서少しだけ太陽を見ていた잠깐 태양을 보고있었어私が離れた 幽体離脱내가 떠난 유체이탈海まで行きたいのですが바다까지 가고싶습니다만悲しみに秋の日差しが隠れたみたいだ슬픔에 가을 햇살이 숨어버린 것 같아身体を離れて 幽体離脱몸을 떠나서 유체이탈春風に舞うのでしょうか봄바람에 흩날리는 걸까요絵の具が溢れていく絵のように물감이 흐르고있는 그림과도 같이貴方の櫂を貸して당신의 노를 빌려줘悲しむように漕いでゆくだけの슬퍼하듯이 배를 저어갈 뿐인私の錨を知って나의 닻을 알아줘波よ止まないでくれ파도여 멈추지 않아줘私の恐れた知.. ヨルシカ 「うめき」 가사 번역 うめき; 신음, 탄식言葉で私を話しても、私ではないから단어로 나를 이야기해도, 내가 아니니까私が空っぽになってしまったのですか내가 텅 비어버린 걸까요?心を言葉で話しても砂のお城みたいでしょう마음을 단어로 이야기해도, 모래성과도 같겠죠?私は幽霊になってしまったのですか나는 유령이 되어버린 건가요?赤色を赤と話しても赤は見えていないけど붉은색을 빨강이라고 이야기해도 빨강은 보이지 않지만あなたは私をわかってしまったのですか당신은 나를 알아버린 건가요?私が私を話すたび私が減るみたいだ내가 나를 이야기할 때마다 내가 닳는 것 같아私は鉛筆になってしまったのですか나는 연필이 되어버린 건가요?くちなしの香りを起こすように치자나무의 향기를 불어오게 하듯이春を行け、私の嵐の歌よ봄을 가라, 나의 폭풍같은 노래여向かうままに靡け、一房の花の音よ향하는 대로 나부끼.. 이전 1 2 3 4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