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景を見るあなたの瞳に、神はいた
; 풍경을 바라보는 당신의 눈에, 신은 있었다
全てが正しいなんて言えないが
전부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
何もかも間違えてた訳じゃない
모든 것이 틀렸다는게 아니야
全てを憎んでるわけではないが
전부를 미워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何もかも愛せている訳じゃない
모든 것을 사랑한다는게 아니야
矛盾を愛せと内から聞こえるが
모순을 사랑하라고 속으로 말하지만
動悸の止め方は教えてはくれない
두근거림을 멈추는 법은 알려주지 않았어
愛があれば金があればだなんて
사랑이 있다면, 돈이 있다면 된다고 하지만
どっちかひとつじゃ何も守れはしない
둘 중 하나만 있어서는 아무것도 지킬 수 없어
海を見ていた
바다를 보고있었어
君の瞳を見てる
너의 눈을 보고 있어
映る凪が綺麗で
비춰지는 바람이 아름다워서
それを伝えようも
그걸 전하려고 해도
君は君の瞳を見られないから
너는 너의 눈을 보지 못하니까
海を見ていた
바다를 보고 있었어
この美しさを君に委ねた
이 아름다움을 너에게 바쳤어
海を見ていた
바다를 보고 있었어
揺れる髪が頬に触れた
흔들리는 머리카락에 뺨에 닿았어
風景を見る君の瞳には
풍경을 보는 너의 눈동자에는
確かに神はいた
분명히 신은 있었어
海を見ていた
海を見ていた
바다를 보고 있었어
愛のひとつさえ信じられぬなら
사랑 하나마저도 믿을 수 없다면
他に何を信仰するのだろう
달리 무엇을 믿어야 하는 걸까
正しさってやつは基本二つだ
옳음이라는 건 보통 두 가지야
選び方で敵が変わるだけ
고르는 방식으로 적이 달라질 뿐
守りたいやつと
지키고싶은 쪽과
どうでもいいやつ
상관없는 쪽
どっちも抱くには
모두를 안고가기에는
人は手が足りてない
사람은 손이 부족해
冷静に案じて生きられるなら
냉정하게 생각해서 살 수 있었다면
音楽に人生を賭けてなんかないぜ
음악에 인생을 걸고있지는 않았겠지
海を見ていた
바다를 보고 있었어
君の瞳を見てる
너의 눈을 보고 있어
映る凪が綺麗で
비치는 바람이 아름다워서
それを伝えようも
그걸 전하려고 해도
君は君の瞳を見られないから
너는 너의 눈을 볼 수 없으니까
海を見ていた
바다를 보고 있었어
この美しさを君に委ねた
이 아름다움을 너에게 맡겼어
海を見ていた
바다를 보고 있었어
揺れる髪が頬に触れた
흔들리는 머리카락이 뺨에 닿았어
風景を見る君の瞳には
풍경을 보는 당신의 눈에
確かに神はいた
분명 신은 있었어
まだ自分を責めることでしか
아직 자신을 탓하는 걸로밖에
孤独の埋め方を知らないなって気付いたんだ
고독을 메우는 법을 모른다는걸 눈치챘어
でもなんだかんだそれでいいかもなって思えた刹那
그래도 어쩐지 그걸로 되었다고 생각했던 찰나에
君のことが浮かんだ
네가 떠올랐어
人はひとりで
사람은 혼자서
自分のことなど愛せない
자신 따위를 사랑할 수 없어
だから僕等は見つめ合った
그러니 우리들은 마주본거야
海を見ていた
바다를 보고 있었어
この美しさを君に委ねた
이 아름다움을 너에게 맡겼어
海を見ていた
바다를 보고있었어
揺れる髪が頬に触れた
흔들리는 머리카락이 뺨에 닿았어
風景を見る君の瞳には
풍경을 보는 너의 눈에는
確かに神はいた
분명히 신은 있었어
海を見ていた
海を見ていた
바다를 보고 있었어
風景を見る君の瞳には
確かに神はいた
풍경을 보는 당신의 눈에 분명 신은 있었어
海を見ていた
바다를 보고 있었어
風景を見るあなたの瞳に、神はいた
풍경을 보는 당신의 눈에, 신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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